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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바이벌' 김민정, 막말 엄마 사연에 "딸·사위 '감정 쓰레기통' 취급"

등록 2021.10.08 09: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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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썰바이벌'.2021.10.08.(사진=KBS Joy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썰바이벌'.2021.10.08.(사진=KBS Joy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케이블채널 KBS 조이 '썰바이벌'에서 장모님 막말로 인해 변한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썰바이벌'에 조충현·김민정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막말' 썰이 '레전드 썰'로 선정됐다.

장모의 막말로 인해 변한 남편의 이야기였다. 평소 막말을 일삼던 '썰녀' 어머니의 막말은 결혼 후 그녀의 남편에게도 이어졌다. 이에 남편은 가출을 감행하기도 했다.

결혼식 당일 사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참석을 거부하기도 했다. 사위가 사온 옷의 진위를 의심하며 영수증을 요구한 사연에 조충현·김민정 부부는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했다.

김민정은 "감정 쓰레기통이라는 말이 있다. 감정 쓰레기통이 딸과 사위가 된 느낌이다. 그 감정 쓰레기통이 커진 것"이라고 말했다.

장르불문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썰바이벌'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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