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2' 어쩌다벤져스, 럭비팀 특훈 효과…강호 3대1 승
![[서울=뉴시스] JTBC '뭉쳐야 찬다2' (사진=JTBC '뭉쳐야 찬다2' 제공 ).2021.11.0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1/NISI20211101_0000859212_web.jpg?rnd=20211101134804)
[서울=뉴시스] JTBC '뭉쳐야 찬다2' (사진=JTBC '뭉쳐야 찬다2' 제공 )[email protected]
31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 '어쩌다벤져스'가 럭비 국가대표팀과 함께 취약점을 훈련, 강호 팀을 상대로 3대 1 승리를 가져왔다.
이날 안정환 감독은 몸싸움을 단련하기 위해 럭비 국가대표팀 장정민, 김남욱, 김현수, 한건규를 불렀다.
훈련은 코어와 하체 힘을 단련할 수 있는 스크럼이었다. 약점 극복 훈련을 마친 '어쩌다벤져스'의 정식 경기 상대는 젊은 혈기와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팀 컨트롤이었다.
경기 전반전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공방전으로 이뤄졌다. 그러던 중 상대 팀의 자책골이 들어가면서 '어쩌다벤져스'는 소중한 선취점을 얻어냈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는 이장군이 공식 경기 첫 골을 기록, 폭발적인 스피드로 골키퍼를 제치고 멀티 골까지 성공하며 모두를 열광하게 만들었다. 이에 '어짜다벤져스'는 3대 1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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