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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정, 전 남편 이영범과 불륜 女배우 폭로…후폭풍 여전

등록 2021.11.04 15: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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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노유정 (사진=유튜브 채널 ‘푸하하TV’ 영상 캡처).2021.11.0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노유정 (사진=유튜브 채널 ‘푸하하TV’ 영상 캡처)[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개그우먼 노유정이 전남편 이영범의 불륜 상대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불륜 상대로 지목된 여배우 A씨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노유정은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푸하하TV'의 웹 예능 프로그램 '심야신당'에 출연해 "죽이고 싶도록 미운 여성이 있다"며 "그 여자가 결혼 파탄의 씨앗이 됐다"며 이영범의 불륜 상대를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는 여배우 A씨의 나이와 신상정보도 일부 공개했다. A씨의 나이가 노유정보다 한 살 위며, 결혼했으나 자녀가 없다는 점, 그리고 노유정, 정호근과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다는 점이 방송에 나왔다.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선 특정 배우가 거론되는 등 A씨에 대한 추측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A씨 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노유정은 지난 1994년 배우 이영범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노유정은 2016년 한 방송에서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 이영범이 외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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