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이선균 아들役 정현준 '꽃피면 달 생각하고' 합류
![[서울=뉴시스] 정현준. 2021.11.09. (사진 =티원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1/09/NISI20211109_0000865398_web.jpg?rnd=20211109135613)
[서울=뉴시스] 정현준. 2021.11.09. (사진 =티원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아역배우 정현준이 KBS 새 드라마 '꽃피면 달생각하고' 출연을 확정했다.
9일 소속사 티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현준이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 전격 합류한다.
'꽃피면 달 생각하고'는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금주를 단속하는 감찰과 술을 빚는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정현준은 '남영(유승호 분)'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았다.
'남영'은 입신양명을 위해 한양에 상경한 능력 출중한 사헌부 감찰이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조와 절개를 지킬 인물이자, 걸어 다니는 사서삼경으로 원칙에 죽고 원칙에 사는 원칙주의자 캐릭터다.
앞서 정현준은 영화 '기생충'에서 이선균 아들 '다송' 역을, 드라마 '마인'에서는 이보영 아들 '하준' 역을 맡아 대세 아역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꽃피면 달 생각하고'는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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