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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박하나, 연이은 거짓말…시청률 30.3%

등록 2021.11.22 09: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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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신사와 아가씨' 18회 리뷰. (사진=KBS 2TV 방송 화면 ).2021.11.22.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KBS 2TV '신사와 아가씨' 18회 리뷰. (사진=KBS 2TV 방송 화면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신사와 아가씨' 기억상실증에 걸린 지현우가 연인이었던 이세희를 두고 박하나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신사와 아가씨' 18회가 전국 기준 시청률 30.3%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대란(차화연)이 조사라(박하나)를 찾아가 이영국(지현우)의 기억상실 소식을 알렸다. 조사라는 굳은 결의에 찬 듯 엄마 이기자(이휘향)의 말림에도 그와 결혼하겠다고 결심한다.

조사라는 이영국을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다는 거짓말을 쏟아낸다. 이영국은 당황하는 것도 잠시, 조사라의 말을 철석같이 믿는다.

박단단(이세희)는 왕대란을 통해 이영국과 조사라가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다는 말을 들었다. 사실 확인을 위해 조사라를 따로 불러낸 박단단은 이영국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물었다. 이에 조사라는 능청스럽게 거짓을 말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조사라와 골프장 데이트에 나선 이영국은 날아가는 공을 보고 자신의 사고 순간을 기억해 냈다. 불안해진 조사라는 왕대란에 도움을 요청했다.

한편, 박단단은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아이들의 부탁으로 다시 이영국의 집에 머물게 됐다. 방송 말미에는 아이들과 함께 놀고 있는 박단단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영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국은 박단단을 보자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껴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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