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부드러운 사랑’ 호텔가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⑥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오레오 러브 초콜릿 케이크’.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유명 호텔들이 시즌 한정 디저트를 잇달아 출시해 연인과의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는 이들을 유혹한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밸런타인데이’로 쓰든, 익숙한 ‘발렌타인데이’로 부르든 큰 차이는 없다.
‘연인의 기념일’로 추앙하든, ‘고도의 상술’이라 폄하하든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사랑을 전할 ‘핑계’가 생겼다는 사실이다.
각기 다른 콘셉트의 케이크 역시 그 순간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 줄 뿐이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이주창 인턴 기자 =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 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5층 ‘모모델리’에서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케이크를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는 ‘오레오 러브 초콜릿 케이크’는 14일까지 내놓는다.
촉촉한 초콜릿 시트 사이사이에 바삭한 오레오 크럼블을 가득 더한다. 초콜릿과 오레오의 조화로운 달콤함이 특징이다.
심플한 디자인과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으로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기에 제격이다.
화이트데이를 위한 ‘화이트데이 러브 케이크’는 3월1일부터 14일까지 판매한다.
부드러운 바닐라 제누아즈에 은은한 바닐라 크림과 과일 콩피를 레이어링해 섬세한 풍미를 이룬다.
순백의 크림과 정제된 장식이 더해져 화이트데이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두 케이크 모두 호텔 페이스트리 팀이 직접 만든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 또는 인스타그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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