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정해인·지수, 냉랭한 기류 포착
![[서울=뉴시스] 2022.01.01. (사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1/01/NISI20220101_0000905185_web.jpg?rnd=20220101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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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정해인과 지수의 냉랭함이 느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1일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 : 스노우드롭(snowdrop)'(이하 '설강화') 제작진은 기숙사에서 영로(지수 분)의 손을 치료해주고 있는 수호(정해인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장면에서 과거 다락방에서 함께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행복하는 두 사람 대신 분노에 찬 영로와 경직된 표정의 수호가 영로의 손을 붕대로 감싸며 치료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방송에서 영로는 수호가 남파 공작원임을 알게 됐다. 자신을 속여왔다는 배신감과 자신 때문에 인질극에 휩싸인 기숙사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게 장면이 전파를 탔다.
영로는 수호에게 "어쩔 생각으로 우리를 인질로 잡고 있냐"고 따졌지만, 수호는 "나대지마. 그러다 죽을 수도 있어"라고 일갈했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있던 두 사람이 인질극 사건에 휘말린 뒤 어떤 감정의 변화를 겪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될 '설강화' 6회에서는 인질극을 이어가는 수호와 영로가 수호를 저지하기 위해 나서는 내용이 방송된다. 또 외과의사 강청야(유인나 분)와 안기부 직원 장한나(정유진 분)가 인질극 현장에 투입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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