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30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변이 6명 추가(종합)
창원 49, 거제 20, 진주 13, 김해 12, 통영 9명 등
의료기관·종교시설·목욕탕·학교·복지센터 관련 추가
어제 하루 확진자 162명…백신 3차 접종률 35.8%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에서 어제(지난달 31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0명이 발생했다.
1일 오후 5시 경남도 브리핑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확진일 기준 ▲어젯밤 21명 ▲오늘 109명이다. 어제 하루 확진자는 162명으로 집계됐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도 6명이 추가됐다. 모두 내국인으로 해외입국 4명, 지역 2명이다. 지역은 밀양 3명, 창원 1명, 김해 1명, 거제 1명이다. 이로써 이미크론 변이 누적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었다.
그리고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49명 ▲거제 20명 ▲진주 13명 ▲김해 12명 ▲통영 9명 ▲사천 5명 ▲밀양 5명 ▲창녕 5명 ▲양산 3명 ▲고성 3명 ▲산청 3명 ▲거창 2명 ▲함안 1명으로, 13개 시·군에서 나왔다.
감염경로별로는 ▲창원 소재 의료기관Ⅴ 관련 2명 ▲거제 소재 종교시설 관련 6명 ▲거제 소재 목욕탕 관련 3명 ▲진주 소재 학교 관련 4명 ▲밀양 소재 복지센터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7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해외입국 5명 ▲조사중 33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2명은 창원 소재 의료기관Ⅴ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며, 관련 누적 확진자는 94명으로 늘었다.
거제 확진자 중 6명은 거제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의 가족 및 접촉자이며, 관련 누적 확진자는 27명이다.
거제 1명과 통영 확진자 1명, 산청 확진자 1명은 거제 소재 목욕탕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관련 누적 확진자는 96명이다.
진주 확진자 중 4명은 진주 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며, 관련 누적 확진자는 88명이다.
밀양 확진자 중 1명은 밀양 소재 복지센터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23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일 오후 5시 현재 2만902명(입원 2327, 퇴원 1만8490, 사망 85)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2221명, 자가격리자는 9566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일 0시 인구수 기준으로 1차 접종 85.4%, 2차 81.5%, 3차 35.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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