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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 황정음, 이영돈 품에 쏙…둘째임신후 애정 뚝뚝

등록 2022.01.02 16: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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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가족

황정음 가족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탤런트 황정음(38)이 남편 이영돈(40)과 재결합 후 애정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피 뉴이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과 이영돈을 서로 껴안은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2일에는 "완전 무장하고 쪼코미 스키 배우러 고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이영돈 어깨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키를 타는 아들 모습도 공개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7월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황정음이 이혼 조정 중 서로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3개월 뒤인 지난해 10월 황정음 측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올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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