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브로이, '뚱랑이 맥주' 선보여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세븐브로이맥주가 무직타이거, 세븐일레븐과 협업한 '뚱랑이 맥주'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2022년 호랑이 해를 맞아 출시하는 뚱랑이 맥주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브랜드 '무직타이거'의 시그니처 캐릭터 뚱랑이를 패키지에 담았다. 온앤오프(On&Off) 라이프를 콘셉트로 앞면은 바쁜 하루를 보내는 뚱랑이를, 뒷면은 일과 후 맥주 한 잔의 힐링을 즐기는 뚱랑이를 표현했다.
뚱랑이 맥주는 세븐브로이의 정통 수제맥주 개발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크리미한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오는 벨기에 밀맥주를 바탕으로 강한 탄산감과 과일향을 특징으로 하는 세종 맥주의 장점까지 담아냈다.
김강삼 세븐브로이맥주 대표는 "MZ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콜라보를 통해 수제맥주 전문기업으로서 구현할 수 있는 맛은 기본이고, 공감까지 선사하고자 했다"며 "뚱랑이 맥주와 함께 기운찬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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