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연휴에도 헌신하는 모든분께 감사…혼신 다할것"
"어려운 이웃 든든한 울타리 돼드리겠다"
"경제도약·나라 번영·통합 대한민국으로"
서해 공무원 유족 면담후 소방일선 방문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설 연휴 첫날인 지난 29일 서울 강남역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선대본 제공) 2022.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1/29/NISI20220129_0018386448_web.jpg?rnd=20220129220350)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설 연휴 첫날인 지난 29일 서울 강남역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선대본 제공) 2022.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설 전날인 31일 "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돼 드리겠다고 약속드렸다"며 "혼신의 힘을 다해 국민 여러분과 함께 가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명절 연휴에도 삶의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윤 후보는 코로나 확진자 등 환자들과 의료진, 취업 준비생,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자영업자·소상공인 등을 열거한 뒤 "이 분들 모두가 우리 이웃이자 가족이고, 그러기에 한 분 한 분 놓칠 수 없다"며 "책임 있는 변화로 희망을 만들 책임은 저와 국민의힘에 있다. 정권교체는 그 첫걸음"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낡은 이념으로 국민 편가르지 않고, 경제 도약을 이루는 데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 나라의 번영을 열어가는 토대를 탄탄히 닦고, 분열이 아닌 통합의 대한민국으로 가겠다"고 덧붙였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서해상에서 피격돼 사망한 공무원 유가족을 만난 뒤 4시30분 경기 안양소방서를 찾을 예정이다. 이날 오후로 잠정 예정됐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토론은 실무협상이 결렬돼 진행이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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