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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 KBS 출입증 인증…연예계 활동 시작?

등록 2022.03.08 15: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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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3.08.(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3.08.(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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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8일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KBS 방송 출연차 출입증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최근 배우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2003년 최진실(1968~2008)과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 사이에서 태어났다. 오빠인 최환희는 2020년 래퍼 '지플랫'으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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