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1일 "한중관계가 더 발전할 것을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접견하고 "우리나라 최대교역국이 중국이고, 중국의 3대 교역국이 우리나라죠"라며 이같이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