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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軍 전체 안전 수준 한층 높이도록 노력해야"

등록 2022.03.15 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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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추진상황 평가회의

[서울=뉴시스] 서욱 국방부장관이 15일(화) 오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관리 업무 추진상황 평가회의를 주관하는 모습. 2022.03.15. (사진=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욱 국방부장관이 15일(화) 오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관리 업무 추진상황 평가회의를 주관하는 모습. 2022.03.15. (사진=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욱 국방장관은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군 내 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서 장관은 15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관리 업무 추진상황 평가회의(화상)를 열고 "그동안 우리 군이 추진해왔던 안전관리 노력이 보다 강화된 안전관리체계와 안전문화로 정착돼 군 전체의 안전 수준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육·해·공군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과 소속기관장, 국방부 직할 26개 부대장, 병무청, 방위사업청, 국방 분야 공공기관 안전 관계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월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국방부 실별, 각 군과 해병대 안전관리 업무 추진 상황을 평가하고 추가 보완 발전 사항을 다루기 위해 열렸다.

국방부는 앞으로 안전관리인력의 전문성 향상 교육을 강화하고 인력 보강과 예산 확대 지원을 검토한다. 또 군 내 안전의식 고취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관리체계 정립을 위한 현장 확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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