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토론토 3선발…김하성은 9번 타자" MLB닷컴 예상
최지만 6번 타자 전망
오타니는 1선발-1번 타자
![[더니든=AP/뉴시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왼쪽)이 16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불펜 투구를 마친 후 포수 대니 잰슨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2.03.17.](https://img1.newsis.com/2022/03/17/NISI20220317_0018600753_web.jpg?rnd=20220317085515)
[더니든=AP/뉴시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왼쪽)이 16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불펜 투구를 마친 후 포수 대니 잰슨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2.03.17.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2022시즌을 앞둔 30개 구단의 선발 로테이션과 마무리 투수,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을 두고는 토론토의 3선발로 점쳤다.
류현진은 토론토 이적 첫 해인 2020년 5승2패 평균자책점 2.69로 에이스 역할을 했다. 지난해에도 1선발로 시즌을 출발했지만 부침을 겪으며 에이스 자리를 내줬다.
매체는 토론토의 1, 2선발을 호세 베리오스와 케빈 가우스먼이 맡을 것으로 내다봤다. 베리오스는 지난 시즌 중 트레이드로 토론토에 합류했고, 가우스먼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가 새로 영입했다.
알렉 마노아와 기쿠치 유세이가 류현진의 뒤를 이어 4, 5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측했다
![[피오리아=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17일(현지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샌디에이고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플라이볼을 잡고 있다. 2022.03.18.](https://img1.newsis.com/2022/03/18/NISI20220318_0018604738_web.jpg?rnd=20220318080824)
[피오리아=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17일(현지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샌디에이고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플라이볼을 잡고 있다. 2022.03.18.
MLB닷컴은 샌디에이고의 선발 라인업을 정리하며 김하성 이름을 9번 타자 유격수로 분류했다.
샌디에이고의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왼 손목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춰진 가운데 매체는 김하성에 대해 "가장 유력한 대체 선수"로 언급했다.
또 한 명의 코리안 메이저리거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은 6번 타자 1루수로 예상됐다.
한편, 투타겸업을 펼치는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는 1선발과 1번 타자로 모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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