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사천에서 공군 KT1 훈련기 2대 충돌…3명 사망·1명 미발견(3보)

등록 2022.04.01 14:53:46수정 2022.04.01 15:24:1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1일 오후 1시39분께 경남 사천시 정동면 사천읍교회 인근 상공에서 공군 KT-1 훈련기 2대가 충돌해 추락했다. (사진=독자 제공). 2022.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1일 오후 1시39분께 경남 사천시 정동면 사천읍교회 인근 상공에서 공군 KT-1 훈련기 2대가 충돌해 추락했다. (사진=독자 제공). 2022.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차용현 기자 = 1일 오후 1시39분께 경남 사천시 정동면 사천읍교회 인근 상공에서 공군 KT-1 훈련기 2대가 충돌했다.

이번 사고로 훈련기에 타고 있던 탑승자 3명이 숨지고 1명은 미발견돼 수색중이다.

 군 당국과  경찰, 소방당국은 KT1 2대가 비행 중 충돌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3명의 사망자 시신을 수습 중이다.

또 사고 현장 수습이 마무리되는 대로 소방당국은 인명 피해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KT-1 훈련기는 1대당  2명이 탑승,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3명,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4대와 소방헬기 2대, 구조 인력 40명을 현장에 급파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