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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또 기러기 아빠 신세…다시 하와이로 떠난 아내+쌍둥이

등록 2022.04.10 14:23:21수정 2022.04.10 17: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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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형돈·한유라 딸. 2022.04.10. (사진= 한유라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형돈·한유라 딸. 2022.04.10. (사진= 한유라 인스타그램 캡쳐)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한유라는 10일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서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키가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현재 그는 남편과 떨어져 하와이에서 딸들을 키우고 있다.
[서울=뉴시스]정형돈·한유라 딸. 2022.04.10. (사진= 한유라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형돈·한유라 딸. 2022.04.10. (사진= 한유라 인스타그램 캡쳐)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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