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딸' 박민하, 사격 1위·경기대표 됐다…이러다 올림픽 가겠네
![[서울=뉴시스] 박찬민, 딸 민하. 2022.04.17. (사진= 박민하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17/NISI20220417_0000976423_web.jpg?rnd=20220417174216)
[서울=뉴시스] 박찬민, 딸 민하. 2022.04.17. (사진= 박민하 인스타그램 캡쳐)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아역배우 출신 사격선수 박민하가 경기도 대표가 됐다.
박민하는 16일 인스타그램에 "내 (개인)대회최고기록 경신 #소년체전 #경기도대표됐어요"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게시물에 아빠와 함께 찍은 기념사진과 상장도 올렸다. 그는 제3회 경기도 중·고등학생 라이플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여중부 공기소총 종목에서 개인 1위,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입상했다.
앞서 지난 3월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한 박민하는 전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에게 수업을 받으며 "최연소 국가대표가 돼 다음 파리 올림픽에 나가고 싶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전 SBS 아나운서인 박찬민의 딸인 민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아빠와 함께 나와 귀여운 외모와 말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 SBS 드라마 '야왕' '미세스 캅', MBC '신들의 만찬', '금 나와라 뚝딱!', 영화 '감기', '공조' 등 작품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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