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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 "118㎏까지 찌고 47㎏감량…건강 상태 심각"

등록 2022.04.20 17: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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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기적의 습관’ 영상 캡처 . 2022.04.20. (사진 = TV조선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기적의 습관’ 영상 캡처 . 2022.04.20. (사진 = TV조선 제공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이하얀이 다이어트 비하인드를 들려줬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습관'에는 사업가로 변신한 이하얀이 등장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그녀는 "요즘 다시 태어나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 전)그때는 그렇게 먹어댔다. 스트레스가 많았다. 집에서 몰래 몰래 몸무게를 쟀는데 118㎏까지 찌고 나서야 살을 빼기 시작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하얀은 또 "3개월 만에 47㎏정도 뺐다"고 덧붙이며 당시 건강 상태에 대해서 "그때 병원에 가서 야단 많이 맞았다. 당뇨, 고혈압이 심하고 장누수증후군에 염증 수치고 높았다"며 심각했던 건강 상태를 털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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