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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소름 돋도록 무서운 일…넌 잡는다" 무슨 일?

등록 2022.04.26 10: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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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스윙스 2021.03.20.(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스윙스 2021.03.20.(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래퍼 스윙스가 근황을 전했다.

스윙스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대략 한 시간 전에 소름 돋도록 무서운 일이 생겼다"라며 "누가 내 법카를 가지고 밤 12시 31분에 의류업체에서 462만3천 원 정도를 인터넷으로 결제함"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 전에 낮에 오늘 커피숍에서 지갑을 (또)잃음. 카페에 전화했더니 지갑 찾았다고 보관해준다고 함"이라며 "그 시각은 대략 어제 18시 즈음이었음. 그런데 새벽 1시경에 카드사에서 전화가 와서 나에게 상황을 설명하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도를 확인하려고 처음엔 가격 높은 것 사는 것 봐. 그러고 서서히 낮추다가 승인. 그리고는 마지막엔 또 살짝 저렴한 것 구입하려다 실패. 넌 잡는다 내가"라며 "여러분 지갑 잘 챙기세요. 흉흉하다. 어우"라고 덧붙였다. 

스윙스는 지난해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서울=뉴시스] 스윙스 2021.04.26(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스윙스 2021.04.26(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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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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