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넷째 득남…"무서울 게 없는 4형제 엄마"
![[서울=뉴시스] 정주리 2021.05.05(사진=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05/NISI20220505_0000990446_web.jpg?rnd=20220505093039)
[서울=뉴시스] 정주리 2021.05.05(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정주리는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더 이상 무서울 게 없는 4형제의 엄마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주리는 침대에 누워 아기를 품에 안고 있다. 정주리는 "5월4일 오후 4시58분 3.74㎏로 네 번째 주리베이비 건강하게 태어났다. 쏘 스페셜한 나란 여자"고 덧붙였다.
앞서 정주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셋째까지 출산 후 성별을 밝혔다. 나는 정말 괜찮은데 다들 '또 아들이면 어쩌냐'고 걱정하더라"며 "아이의 건강만 생각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정주리는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2015년 첫째 아들,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아들을 낳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