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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꿈장학재단, 포항지역 아동센터에 프로그램비 지원

등록 2022.05.05 10: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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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소 지역아동센터에 4000만원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삼성꿈장학재단은 경북 포항시 북구 늘푸른마음, 양서, 현진지역아동센터 등 3개소 지역아동센터에 축구교실 프로그램비로 4000만원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은 최근 발대식을 연 '2022년 슬기로운 축구교실 뭉.무.찬FC(뭉치면 무조건 찬다)'.(사진=참여아동센터 제공) 2022.05.0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삼성꿈장학재단은 경북 포항시 북구 늘푸른마음, 양서, 현진지역아동센터 등 3개소 지역아동센터에 축구교실 프로그램비로 4000만원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은 최근 발대식을 연 '2022년 슬기로운 축구교실 뭉.무.찬FC(뭉치면 무조건 찬다)'.(사진=참여아동센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삼성꿈장학재단은 경북 포항시 북구 늘푸른마음, 양서, 현진지역아동센터 등 3개소 지역아동센터에 축구교실 프로그램비로 4000만원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지원된 프로그램비로 최근 발대식을 연 '2022년 슬기로운 축구교실 뭉.무.찬FC(뭉치면 무조건 찬다)'는 앞으로 지역 내 자원과 사람을 연계해 다양한 협력구조를 만들기로 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과 세명재가복지센터, 포이스스포츠, 포스코 김태호(축구교실후원회장), 동주산업(주), 제일연마공업(주), 포항시청 재정관리과 이성재, 포항2030여성풋살클럽 다이제FS 김예은 회장, 해맞이지역아동센터, 축구프로그램 참가아동 34명과 학부모가 참여했다. 

삼성꿈장학재단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 지원을 일회성이 아니라 성과에 따라 3년 이상 지원할 계획이다.

축구교실 대표기관을 맡은 늘푸른마음지역아동센터 김정령 센터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잘 견뎌온 아이들이 축구장에서 마음껏 뛰고 달리며 서로 협력하고 배우는 스포츠 정신으로 좀 더 성숙해 지기를 바란다"며 "올 한해 아이들과 성공적인 프로그램으로 차기 년도에는 더 많은 아동센터들과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체력과 축구에 대한 꿈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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