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찾아가는 놀이마당' 증평 공연장상주단체 순회공연
'놀이마당 울림' 11월까지 6차례 공연과 체험 교육
![[증평=뉴시스] 공연장상주단체, 문화나눔 순회공연 버나쇼 뱅뱅.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13/NISI20220513_0000996111_web.jpg?rnd=20220513103655)
[증평=뉴시스] 공연장상주단체, 문화나눔 순회공연 버나쇼 뱅뱅. (사진=증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증평군에 따르면 올해 공연장상주단체로 선정된 전통연희 전문예술단체 '놀이마당 울림'이 이달부터 11월까지 여섯 차례 공연과 체험 교육을 한다.
학생들은 남사당 놀이인 버나놀이를 소재로 한 공연을 본 뒤 직접 버나공연을 체험한다.
공연장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인 이번 '문화나눔 순회공연 버나쇼 뱅뱅'은 학교를 찾아가는 순회교육 방식으로 초등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문화예술 체험의 장이다.
![[증평=뉴시스] 공연장상주단체, 문화나눔 순회공연 버나쇼 뱅뱅.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13/NISI20220513_0000996112_web.jpg?rnd=20220513103758)
[증평=뉴시스] 공연장상주단체, 문화나눔 순회공연 버나쇼 뱅뱅. (사진=증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은 '문화가 있는 아트빌리지'를 슬로건으로 문화나눔 순회공연을 비롯해 증평문화회관에서 창작극 초연과 우수 레퍼토리 공연 등 주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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