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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부친상 "암수술후 요양병원, 1년째 못뵀는데…"

등록 2022.05.31 11: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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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MBN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 진행자 신동엽이 13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MBN 제공) 2021.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MBN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 진행자 신동엽이 13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MBN 제공) 2021.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맨 신동엽(51)이 부친상을 당했다.

31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신동엽 아버지는 이날 오전 별세했다. "빈소 등 상세한 부고 내용은 나오는대로 전달할 것"이라고 했다.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는 내일(1일) 녹화를 취소했다. 기존 녹화분이 있어 방송은 예정대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신동엽은 3남1녀 중 막내다. 어머니는 1995년 작고했다. 지난해 KBS 2TV 예능물 '불후의 명곡'에서 "아버지가 87세다. 암 수술하고 요양병원에 계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1년 째 만나 뵙지 못하고 있다"고 해 안타까움을 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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