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식] 'NH All100 종합자산관리센터' 현판식 등

WM특화점포 김해시지부, NH All100 종합자산관리센터 현판식 *재판매 및 DB 금지
NH All100 종합자산관리센터는 타행과는 달리 전국적으로 고르게 분포한 농협은행의 고객층을 위해 전국을 무대로 하는 ‘대중적 자산관리’를 추구하는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에 특화된 점포로서 전문적인 부동산 및 세무 등의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체 ‘금융MBA WM(Wealth Management)과정’ 및 ‘자산관리 전문역 양성과정’ 등 종합자산관리 분야 최고급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컨설팅 실무역량을 겸비한 고급 인력들을 활용하여 지역별 종합자산관리 분야 거점점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NH농협은행은 현재 전국 49개소인 WM특화점포를 2025년까지 100개소로 확대를 중장기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경남에는 작년 창원시지부와 진주시지부에 이어 올해 김해시지부와 경남영업부를 WM특화점포로 선정해 고품격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 대산농협 정의일 조합장, ‘함께하는 조합장상’ 수상
창원 대산농협 정의일 조합장이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로부터 ‘함께하는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수상하고 있는 창원 대산농협 정의일(우측에서 두번째) 조합장 *재판매 및 DB 금지
전국 1115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계통구매, 도농상생과 창의적 사업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월 2~3명을 선정한다.
정의일 조합장은 농협 본연의 목적인 농업인의 경제·사회·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며 지역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하는 조합장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이번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15년 취임 당시 상호금융 예수금 1109억원, 대출금 799억원, 경제사업 377억원에 불과했던 대산농협을 현재 예수금 1521억원, 대출금 1247억원, 경제사업 435억원 규모로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아울러 농업인 맞춤교육, 각종 비료 및 농약 등 농자재 할인 지원, 지자체 협력사업을 통한 고추 모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농가 영농비 절감과 조합원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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