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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반디행복누리플랫폼 착공…"주민·방문객 쉼터"

등록 2022.06.13 15: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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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총 94억원이 투입될 '반디 행복누리 플랫폼 조성사업'을 내년 연말 마무리를 목표로 이달 중 착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반디 행복누리 플랫폼 조감도.(사진=무주군 제공).2022.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총 94억원이 투입될 '반디 행복누리 플랫폼 조성사업'을 내년 연말 마무리를 목표로 이달 중 착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반디 행복누리 플랫폼 조감도.(사진=무주군 제공).2022.06.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이 방문객과 주민의 쉼터역할을 할 '반디 행복누리 플랫폼'을 반딧불시장 인근에 짓는다.

무주군은 총 94억원이 투입될 '반디 행복누리 플랫폼 조성사업'을 내년 연말 마무리를 목표로 이달 중 착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은 무주읍의 반딧불시장 옆 주차장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된다. 이곳은 복합생활문화 기반시설로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꾸며진다.

주차장(복합주차타워 및 친환경 옥외주차장)과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공공라운지 등) 등 편의시설을 갖춘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반딧불시장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의 쉼터로 활용된다.

군은 남대천 주변 경관을 전망할 수 있고 각종 편의시설과 주차공간을 갖춰 지역 상권활성화를 이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의견을 대폭 반영한 점이 특징"이라며 "남대천과 시장 주변의 경관을 고려한 공법으로 설계돼 무주읍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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