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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빨간 크롭티 입고…"바비인형 미모"

등록 2022.06.16 16: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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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지아 2022.06.16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송지아 2022.06.16 (=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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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유튜버 송지아(활동명 프리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송지아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지아는 빨간 크롭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바비 인형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송지아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을 통해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솔로지옥과 소셜 미디어 등에서 선보인 샤넬, 디올 등 명품브랜드 제품이 일부 가품으로 밝혀지면서 구설에 올랐다.

이후 송지아는 올해 1월 "디자이너 창작물 침해와 저작권 무지로 인해 발생한 상황에 사과 말씀 드린다"면서 "브랜드 론칭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논란이 된 부분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깊이 반성하겠다. 나로 인해 피해를 본 브랜드에도 사과하겠다"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어요. 다들 잘 지내고 있죠?"라며 활동 중단 5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서울=뉴시스] 송지아 2022.06.16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송지아 2022.06.16 (=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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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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