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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서, 엔터세븐과 동행…엄현경 한솥밥

등록 2023.01.10 10:38:35

[서울=뉴시스] '전진서'. 2023.01.10. (사진=엔터세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전진서'. 2023.01.10. (사진=엔터세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전진서가 엔터세븐과 동행한다.

엔터세븐은 "전진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전진서가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10일 전했다.

전진서는 2012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로 데뷔했다. 이후 '미스터 선샤인', '푸른 바다의 전설', '조선로코 - 녹두전'에서 각각 이병헌, 이민호, 강태오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김희애) 아들 '이준영' 역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한편 엔터세븐에는 엄현경, 이지훈, 강나언 등이 소속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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