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모바일 전용 신용생명보험 출시

등록 2023.02.10 09:56:2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모바일 전용 신용생명보험 출시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안전한 대출상환을 돕는 '무배당 신용케어 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출안심보험(신용생명보험)은 가입자가 사망, 상해·질병, 실업 등으로 채무를 변제하지 못할 경우 보험금으로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 주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에 따라 갱신형(최초계약 가입 후 최대 4회까지 1년마다 갱신)과 비갱신형(6~30년 만기)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가입금액은 최초 가입시점의 채무액 이내로 500만원~10억원 이내로 정할 수 있다.

40세 기준 최대 할인율인 10%(신용생명지수 1구간)를 보험료에 적용하면 월보험료는 남자 8280원, 여자 5130원이다. 이 상품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지난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신용생명지수 할인 특약'을 적용했다. 방카슈랑스 상품으로 신한은행 모바일앱 '신한 쏠(SOL)'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신용생명지수란 대출, 카드사용 등 신용정보회사에 등록된 신용정보와 보험사고(사망) 발생 수준의 연관관계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개발한 지표다. 총 10구간으로 나눠졌는데 1구간에 가까워질수록 최대 10%까지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연 1회 지수 재산출을 통해 지수가 개선되면 보험료 할인율이 올라가고, 하락하더라도 보험료 할증 없이 직전 할인율이 그대로 적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