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씨아이테크는 김성환 외 10명이 오는 28일 열릴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안 상정금지 가처분 신청 소송을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