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칠 전주시설공단 노조위원장 취임…"조합원 복지 확대 주력"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박종칠 전주시설공단 제3기 노조위원장.(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3/04/14/NISI20230414_0001242285_web.jpg?rnd=202304141200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박종칠 전주시설공단 제3기 노조위원장.(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전주시설공단 노조는 14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노조 7주년 창립기념식을 겸해 박종칠 제3대 노조위원장의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단 노조 조합원들과 한국노총 전북본부 권기봉 의장, 전세성 사무처장, 조수웅 총무국장 등 노조 관계자를 비롯해 김윤덕·김성주 국회의원, 이기동 전주시의장, 정섬길 행정위원장, 최용철·장병익·김세혁 의원, 전북축구협회 김대은 회장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종칠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조합원들은 전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부단히 애쓰고 있다"며 "행복한 조합원 여러분의 진심 어린 서비스가 전주시민을 웃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조합원 복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과 함께 임성호 수석부위원장도 3기 노조에 합류했다.
앞서 두 사람은 러닝메이트로 선거에 함께 나서 65.18%의 득표율로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26년까지 1월까지 3년간이다.
이들은 ▲수당 제도 개편 ▲근속승진제도 개정 ▲공공연수기간 제도 신설 등 후생 복지 ▲차량사고 자기 부담금 개선 ▲부서별 관용차 마련 ▲제설장비 등 필수 장비 마련 ▲가족사랑휴가제도 시행 ▲근로시간 저축 계좌제 시행 ▲체육시설 강습 지원 혜택 제공 등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