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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무용학과 수료생 임지애, 한국무용제전 대극장부문 3관왕

등록 2023.05.09 11: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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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작품상·관객특별상·베스트 댄스 춤연기상 3관왕

동덕여대 무용학과 수료생 임지애 씨(오른쪽). 사진 동덕여대 *재판매 및 DB 금지

동덕여대 무용학과 수료생 임지애 씨(오른쪽). 사진 동덕여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동덕여대는 일반대학원 무용학과 수료생인 임지애씨가 '제37회 한국무용제전' 대극장 부문 최우수작품상, 관객특별상, 베스트 댄스 춤연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동덕여대에 따르면, 사단법인 한국춤협회가 주최하는 제37회 한국무용제전 대극장 부문에 임씨의 작품 '이토록, 비(雨)'가 최우수작품상, 일반관객평가단이 수여하는 관객특별상을 받았으며, 인상적인 춤 연기를 보여준 무용수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댄스 춤연기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임씨는 국가무형문화제 제39호 처용무 이수자이자, 창무회 수석무용수로서 '江, 강강', '존재의 차이', '열두 달의, 붉은' 등에 안무 및 출연으로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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