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연예인들 비밀 연애? 요즘엔 숍에서…"
![[서울=뉴시스] 정용화. 2023.08.26 (사진=웹예능 '풍자애(愛)술'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8/26/NISI20230826_0001349313_web.jpg?rnd=20230826143116)
[서울=뉴시스] 정용화. 2023.08.26 (사진=웹예능 '풍자애(愛)술'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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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밴드 '씨엔블루' 보컬 겸 배우 정용화가 입담을 뽐냈다.
정용화는 25일 웹예능 '풍자애(愛)술'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튜버 풍자와 취중진담을 나눴다.
올해 가수 데뷔 14년 차를 맞은 정용화는 "음악 방송가면 뭔가 외롭다. 얘기할 사람도 없다. 후배들 앞에서 우리가 돌아다니는 게 민폐이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용화는 "제작진도 저보다 어리다. 옛날에는 '작가 누나' 'PD님'이었는데 전부 다 '선배님'이라고 하니까 조금 부담스럽다"고 토로했다.
후배들에게 비밀 연애 '꿀팁'을 알려달라는 풍자의 말에 정용화는 "요즘에는 진짜 장난 아니다더라. 같은 숍 다니는 연예인끼리 '에어드랍'(근거리 무선 파일 공유시스템)으로 연락한다고 한다더라. 우리 땐 그런 게 없었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풍자는 "(핸드폰) 에어드랍을 켜놔야겠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정용화는 "(수신을) 모든 사람으로 바꾸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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