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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특수교육원, 국내외 석학과 '장애학생 디지털 교육' 세미나

등록 2023.10.3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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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일본, 프랑스 4개국 동향 공유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지난 4월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특수학교 학생들이 장애인인권헌장을 낭독하고 있다. 2023.04.20.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지난 4월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특수학교 학생들이 장애인인권헌장을 낭독하고 있다. 2023.04.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국내외 석학들이 모여 장애학생 디지털 교육의 실태와 미래를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국립특수교육원은 내달 1일 오전 10시께 충남 아산에 위치한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제29회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국제 세미나는 '미래교육 전환 시대, 장애학생 디지털 교육의 국제 동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미국·일본·프랑스 4개국의 장애학생 디지털 교육 동향을 살피고,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임경원 공주대 교수, 굴노자 야쿠보바 미국 메릴랜드대 교수, 오리타 테루요시 일본 국립특수교육총합연구소 주임연구원, 세드릭 모로 프랑스 국립통합교육연구원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박승희 이화여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하는 구성이다.

이번 국제 세미나 영상은 국립특수교육원 유튜브 채널에 탑재될 예정이다.

김선미 국립특수교육원장은 "이번 국제세미나가 장애학생을 위한 디지털 교육의 세계적 동향을 파악해 미래 방향을 논의하고 지혜를 모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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