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엄지윤 "손석구가 이상형"…기습뽀뽀 작렬

등록 2023.12.07 19:21: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7일 KBS2에서 공개되는 '서치미'에서는 '마스터 무' 전현무가 준비한 다섯 명의 남자와 엄지윤이 스피드 데이트에 나선다. (사진 = 서치미 제공) 2023.1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7일 KBS2에서 공개되는 '서치미'에서는 '마스터 무' 전현무가 준비한 다섯 명의 남자와 엄지윤이 스피드 데이트에 나선다. (사진 = 서치미 제공) 2023.12.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개그우먼 엄지윤이 '서치미'에서 다섯 명의 남자와 데이트에 나선다.

7일 오후 9시4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서치미'에서는 MC 전현무가 준비한 다섯 명의 남자와 엄지윤이 스피드 데이트에 나선다.

진짜 지인 김원훈을 찾기 위해 헤매는 엄지윤에게 전화를 건 전현무는 난데없이 데이트 장소를 알려준다. 설렘으로 가득찬 엄지윤은 길에 붙어있는 손석구의 사진을 보더니 냅다 뽀뽀를 날리며 "저 손석구 님 좋아해요"라고 급고백하며 이상형을 밝혔다.

엄지윤이 지정된 장소에 도착하자 전현무는 "당신은 지금부터 연애를 시작하지만 '오다리'다. 다섯 명의 남자와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데이트를 즐기고, 5명 중 한 명 뒤에 숨은 김원훈을 찾으면 된다"며 '시치미단'과의 '접속人 데이트'를 시작했다.

고깃집에서 만난 첫 번째 남자친구는 "자기야~빨리 와"라며 급 상황극을 시작했다. 엄지윤은 자연스럽게 "사장님~저희 기념일이라 왔어요"라며 상황을 리드했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연애 상황극에도 엄지윤은 남다른 예능감으로 받아쳤다.

이에 전현무는 "잘 받는데? 당황하지 않네"라며 극찬했다. 김원훈은 "저희가 평소에 상황극 진짜 많이 하거든요"라며 반드시 엄지윤이 자신을 찾아낼 수 있다고 예감했다. 그러나 또 다른 상황극의 달인 이은지, 그들의 또 다른 '찐친'이자 복병 조진세가 있기에 예측 불가 상황이 예고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U+모바일tv에서 바로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