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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아시아 영향력 1위' 선정

등록 2024.04.02 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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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골프전문지 골프아이엔씨에서 발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2년 연속 1위

[서울=뉴시스]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사진=골프존뉴딘그룹 제공) 2024.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사진=골프존뉴딘그룹 제공) 2024.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골프존뉴딘그룹은 김영찬 회장이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아이엔씨에서 발표한 '2024 아시아 골프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골프아이엔씨는 "골프존은 2009년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전 세계 63개국에 걸쳐 7700여 개 스크린골프 매장에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완성된 골프 시뮬레이터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국내외 4만4000대의 골프존 시뮬레이터가 작동 중이며, 2023년 기준 국내외 연간 총 9700만 번의 라운드가 진행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외에도 김 회장은 2010년 골프존문화재단을 설립해 문화 예술인 후원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후원 및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2015년에는 유원골프재단을 세워 골프 꿈나무 및 선수 육성과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골프산업백서' 발간을 추진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현하며 한국 골프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회장은 "골프존이 국내는 물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진출해 골프 저변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매년 영향력 있는 인물로 이름을 올릴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골프존뉴딘그룹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기술개발을 시도하고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서 국내 및 해외 골프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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