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 생각나네" 해태제과 '에이스', 레트로 한정판
에이스 리미티드 에디숀, 126만 개 한정판매
![[서울=뉴시스] 해태제과, 에이스 레트로 트렌드 '리미티드 에디숀' 출시. (사진=해태제과 제공)](https://img1.newsis.com/2024/06/17/NISI20240617_0001577942_web.jpg?rnd=20240617154742)
[서울=뉴시스] 해태제과, 에이스 레트로 트렌드 '리미티드 에디숀' 출시. (사진=해태제과 제공)
익숙한 듯 신선한 모습으로 추억의 맛과 새로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출시 당시 감성을 그대로 담아 이름도 '리미티드 에디숀'인 추억의 에이스는 한 달 간 126만 개만 만나볼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숀은 오리지널 패키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초창기 해태 로고와 에이스 특유의 글씨체 조합으로 에이스의 50년 헤리티지가 그대로 느껴진다.
그 시절을 함께 보낸 세대에게는 향수를, 힙한 레트로 코드를 즐기는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감성을 제공한다.
에이스는 1974년 국내 최초 크래커다. 한 입 물면 느껴지는 에이스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은 약 1조1000억으로 총 22억 개 이상 팔리고 있다.
핀매된 에이스를 모두 이으면 지구를 약 8바퀴 돌 수 있다. 에이스 생산을 위해 1년에 사용하는 밀가루만 1200t(톤)에 이른다.
오리지널은 물론 바스크 치즈케이크, 씬 에스프레소, 야채 맛 등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변신도 이어가고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받은 에이스의 50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에디숀'은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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