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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코스트코, 행정력 집중해 반드시 유치"

등록 2024.06.18 17:27:21수정 2024.06.18 18: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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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측과 입점 여건 협의

(사진=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시가 창고형 대형마트인 코스트코 입점을 위해 적극 행정에 나섰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18일 포항시청에서 코스트코 코리아 부사장 일행을 만나 입점 여건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포항이 가진 강점을 설명하고 포항 입점 유치에 강한 의지를 밝혔다.

지난 4월에는 코스트코 대표이사 일행이 포항 유치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포항을 방문한 바 있다.

코스트코는 전 세계 14개국 871개 매장을 보유한 세계 3위의 유통업체로, 이번 포항 유치가 확정되면 경북 최초 코스트코 입점이 된다.

이강덕 시장은 "기업 측의 시장조사와 결정, 시민 공감대 형성 등 여러 절차와 과정들이 남아 있지만 코스트코 입점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크고 시민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유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포항에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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