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스포티파이 月 청취자수 1억명↑
더 위켄드·테일러 스위프트 이어 세 번째
![[파리=AP/뉴시스] 빌리 아일리시](https://img1.newsis.com/2024/08/11/NISI20240811_0001393165_web.jpg?rnd=20240821135812)
[파리=AP/뉴시스] 빌리 아일리시
21일 음반 유통사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아일리시가 지난 5월17일 세 번째 정규 음반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를 발매한 이후 스포티파이 월 청취자 수 1억명을 돌파했다.
이 플랫폼 역사상 월 청취자 수를 1억 명을 넘긴 건 아일리시 포함 총 세 명 뿐이다. 월간 청취자 1억700만 명을 보유한 캐나다 팝스타 더 위켄드(The Weeknd)와 1억200만 명을 보유한 미국 팝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에 이어 아일리시가 세 번째다.
특히 아일리시는 더 위켄드, 스위프트보다 적은 곡수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성과가 크다는 의미다. 아울러 아일리시는 이들 중 가장 어리다.
아일리시의 역작으로 통하는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는 발매된 지 3개월이 됐는데 여전히 인기다. 수록곡 '버즈 오브 어 페더(BIRDS OF A FEATHER)'는 최근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인 '글로벌 200',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2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빌리 아일리시. (사진 = 유니버설뮤직 제공) 2024.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21/NISI20240821_0001633435_web.jpg?rnd=20240821135958)
[서울=뉴시스] 빌리 아일리시. (사진 = 유니버설뮤직 제공) 2024.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최근 '2024 파리 올림픽' 폐회식이자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예고 행사에서 '버즈 오브 어 페더'를 로스앤젤레스(LA) 해변에서 열창해 호응을 얻었다.
아일리시는 미국 '그래미 어워즈' 최연소 본상 4관왕이자 아카데미 시상식 최연소 2관왕에 오르는 등 20대 초반에 영향력을 과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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