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일 문화축제 '가야와 놀자'…공연·매직버블쇼 본다
가야 즉석 사진관, 이벤트 등 행사 풍성
![[김해=뉴시스] 국립김해박물관 문화축제 포스터. (사진=국립김해박물관 제공) 2024.10.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15/NISI20241015_0001676422_web.jpg?rnd=20241015103019)
[김해=뉴시스] 국립김해박물관 문화축제 포스터. (사진=국립김해박물관 제공) 2024.10.15.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국립김해박물관은 18~19일 문화축제인 '제2회 가야와 놀자'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18일 박물관 강당에서는 모두를 위한 다문화 공연으로 '함께하는 무대, 예술로 빛나다'가 선보인다.
공연은 문화다양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문화 이해 증진 및 공존의식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문화 콘텐츠를 주제로 다문화 샌드아트, 결혼이민자 여성으로 결성된 중국 베트남 팀의 전통 춤 공연, 7개국의 소년 소녀로 구성된 다문화소년소녀합창단 '모두'의 합창 공연이 펼쳐진다.
국내외 다양한 초청공연 무대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모두 합창단은 환상적인 하모니의 향연을 준비하고 있다.
19일에는 중앙홀에서 가야의 '용·봉황장식 큰칼'이 그려진 미니 풍선을 색칠하는 체험이 진행된다. 야외 소광장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매직·버블쇼'가 오전 11시, 오후 2시30분에 각각 열린다.
추억 세컷을 즉석 사진에 담아주는 '가야 즉석 사진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문화축제 참가 사진과 후기를 게시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이 있다.
모든 행사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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