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부산동부지사, 스마트시스템 도입 효율↑
산재근로자 사회복귀 지원 강화
찾아가는 산재병원 서비스 등 지원

근로복지공단은 최근 산재근로자의 빠르고 건강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스마트 사회복귀 통합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공단은 모바일로 안내하고 신청받는 등 단순하고 반복되는 업무에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시스템을 도입했다. 산재환자 개인별 맞춤 재활계획 수립을 위해 인공지능(AI) 추천시스템의 최적 지원 서비스를 추천받아 활용한다. 요양·보상·재활 지원서비스 내용과 제공 과정을 한눈에 보고 적기에 제공하고 연계하도록 급여재활통합서비스 맵(MAP)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부산동부지사는 시범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
동부지사는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산재환자들이 치료와 사회복귀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도 추진한다.
동부지사에서는 공단 직영병원 등 공공병원 전문의의 협조를 이끌어 내고 있다. 대학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원격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자문의사회의에 참여하도록 시도해 지연에 따른 산재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박순희 지사장은 "스마트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신속·공정한 산재보상과 최고의 보상인 사회복귀 지원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공단의 비전인 일터에 안심과 생활에 안정을 드리는 행복파트너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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