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제주기록 20편 확보…1950~1980년대 영상물
국립목장인 송당목장 조성과 이승만 대통령 방문
5·16도로 개통식, 대학생들의 폭설 한라산 등산
제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기록 담아
![[제주=뉴시스] 1959년 8월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제주도를 방문해서 국립목장인 송당목장 등을 둘러봤다. (사진=제주도 기록관에서 캡처) 2024.11.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1/12/NISI20241112_0001700891_web.jpg?rnd=20241112111954)
[제주=뉴시스] 1959년 8월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제주도를 방문해서 국립목장인 송당목장 등을 둘러봤다. (사진=제주도 기록관에서 캡처) 2024.11.12. [email protected]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한 이 사업에 따라 첫 단계에서 9편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추가 작업을 통해 제주 근현대사의 사료를 정리했다.
이번 기록콘텐츠는 1950~1980년대 국정홍보처가 제작한 대한뉴스 속 30초 내외의 제주 관련 영상을 심층 분석해서 정리했다.
제주도 기록·녹지·보건·수산 분야 공무원들이 자체적으로 협업해 당시 신문기사와 각종 자료를 토대로 역사적 맥락을 재구성했다.
![[제주=뉴시스] 1963년 10월11일 한라산 횡단도로인 5·16도로 개통식을 촬영한 영상. (사진=제주도 기록관에서 캡처) 2024.11.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1/12/NISI20241112_0001700898_web.jpg?rnd=20241112112403)
[제주=뉴시스] 1963년 10월11일 한라산 횡단도로인 5·16도로 개통식을 촬영한 영상. (사진=제주도 기록관에서 캡처) 2024.11.12. [email protected]
1960~1980년대 기록에는 5·16군사쿠테타 이후 도로 개설과 방송중계소 설치 등 근대화 발자취가 담겼다.
당시 제주생활상을 보여주는 결핵검진, 문맹퇴치 교육, 안과치료 장면들과 함께 전통 뿔치잡이, 폭설 속 한라산 등반 등을 담고 있다.
![[제주=뉴시스] 1969년 1월11일 열린 제1회 전국 남녀 대학생 적설기 한라산 등반대회를 촬영한 모습. (사진=제주도 기록관에서 캡처) 2024.11.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1/12/NISI20241112_0001700903_web.jpg?rnd=20241112112553)
[제주=뉴시스] 1969년 1월11일 열린 제1회 전국 남녀 대학생 적설기 한라산 등반대회를 촬영한 모습. (사진=제주도 기록관에서 캡처) 2024.11.12. [email protected]
이 기록콘텐츠는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www.jeju.go.kr)의 ‘정보공개’에서 ‘제주특별자치도 기록관’으로 들어간 후 ‘대한뉴스로 보는 제주역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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