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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재선정…'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

등록 2024.11.25 1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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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근로자 상한 연령폐지

만 65세 이상 고용 확대 추진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재선정…'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인천시 어르신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재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어르신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은 인천지역 어르신 고용 증대와 친환경 근무 환경 조성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모범적인 기관에 주어진다.

공단은 지난 2021년 12월 우수기업 최초 선정 이후 이번에 재선정되면서 어르신 고용 확대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앞서 공단은 지난해 기간제근로자 고용 관리 규정 개정을 통해 만 65세였던 기존 근무 상한 연령을 폐지하고 고령 근로자도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공단은 이 같은 제도 개선으로 지역 어르신 고용 환경을 크게 개선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윤낙영 이사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능동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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