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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 전국 탁구선수 500명 모인다…30일 디비전리그 개최

등록 2024.11.27 13: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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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T7리그 선수 총집합

내달 1일까지 2일간 120개팀 500여명 참가


[당진=뉴시스] 지난 16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제1회 전국유소년탁구축제'에 참석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4.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지난 16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제1회 전국유소년탁구축제'에 참석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4.1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전국 탁구 전문·아마추어 선수 총 120개팀 500여명이 충남 당진을 찾는다.

27일 당진시는 실내체육관에서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일간 '2024년 탁구 디비전리그 종합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고 시, 시의회, 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T1~T7리그 선수들이 총집합한다.

T1~T2 리그에는 프로와 승급팀 전문선수들이 참가하고 T3~T7는 아마추어 리그로 시·도대회 우승팀과 추천팀이 출전한다.

이들은 전국 최강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오성환 시장은 "당진은 앞서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바 있다"며 "참가 선수들의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대회를 비롯해 작년부터 올해까지 총 4개 탁구대회를 유치해 탁구 도시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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