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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콕 찾아줄게' 창원시 플랫폼 방문 30만명 돌파

등록 2024.12.05 10: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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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보 일원화, 원스톱 시스템 청년 통합 플랫폼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청년정보 플랫폼 홈페이지.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4.1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청년정보 플랫폼 홈페이지.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4.1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창원 청년정보 플랫폼이 올해 1월2일 정식 개통 후 누적 방문자 수가 30만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창원 청년정보 플랫폼은 기존 분산됐던 청년정책 정보 시스템을 통합해 제공하는 청년정책 통합 플랫폼이다. 온라인을 통해 각종 지원사업 등의 신청하고 결과 확인까지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이다.

창원시가 시행하는 청년정책 113개를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년수당, 내일통장 등 청년 지원 사업 및 청년 참여 프로그램도 이용 가능하며 관심 분야 사업을 놓치지 않도록 문자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청년공간 대관, 마음건강 진단, 청년인재 등록, 각종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현재 플랫폼 사이트에서는 오는 13일까지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과 분석을 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수용해 향후 플랫폼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창원시 청년정책 담당자는 "창원 청년정보 플랫폼이 양방향 소통 창구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필요한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능 고도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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