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대구지역 현직 경찰관…검찰송치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지역 현직 경찰관이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수성경찰서 지산지구대 소속 A순경이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A순경은 최근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해당 미성년자 부모의 신고로 A순경에 대한 수사를 벌여왔다. 그는 지난달 21일 직위 해제됐다.
경찰 관계자는 "결과에 따라 A순경에 대한 징계처분을 내릴 계획"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