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율 3%→4% 확대
2025년 한 해 한시적 지원

칠곡군청 (사진=칠곡군 제공)
정국 불안정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은 칠곡군이 13개 협약은행을 통해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융자를 추천하고, 대출이자 중 일정비율을 군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내년도 운전자금 규모는 ▲설 대비 500억원 ▲수시 100억원 ▲추석 대비 400억원 등 총 1000억원이다.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www.gfund.kr) 사이트를 통해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운전자금 지원 확대는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기업들이 신속하게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2024년 한 해 동안 424개 기업에 총 1234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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