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진주소식]진주시, ‘진양호 친환경 스마트팜 조성’ 업무협약 등

등록 2025.01.15 09:51:3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진주=뉴시스] 진주시-국립원예원, ‘진양호 유역 친환경 스마트팜 조성’ 업무협약.(사진=진주시 제공).2025.01.1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진주시-국립원예원, ‘진양호 유역 친환경 스마트팜 조성’ 업무협약.(사진=진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와 전북 완주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양호 유역 친환경 스마트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진양호 상류지역의 대단위 딸기 시설재배단지에서 발생되는 폐양액(廢養液)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조치다.

진주시는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폐양액 처리시설을 확대하고 국립원예원은 그동안 연구·축적된 폐양액의 재사용·재활용 기술을 현장에 보급하며 기술 제안도 함께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협약식을 통해 7개 시군 90만명의 식수원이자 수달 등 야생동물 특별보호구역인 진양호의 오염을 줄여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향후 양액의 재활용을 통해 농민들의 비료 비용 절감도 기대하고 있다.
[진주=뉴시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농수산물 원산지 확인 지도.(사진=경남농관원 제공).2025.01.1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농수산물 원산지 확인 지도.(사진=경남농관원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농관원, 전통시장 농수산물 합동 지도점검 캠페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경남농관원)은 14일 마산어시장에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통영지원과 함께 설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3개 기관 소속의 명예감시원을 오는 24일까지 합동으로 투입해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농·수산물 제수용품, 선물용품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 지도·점검한다.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에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하거나 인지도가 낮은 지역 농·수산물을 유명지역 특산품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처벌하고, 원산지 미표시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