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설 명절 공직기강 점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31일까지 지역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설 명절 공직기강 점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에 빈번한 금품수수 등 비리 행위와 직무해태·복무위반행위 등을 막아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서다. 또 문서·시설 보안, 비상연락체계 등 보안관리 실태도 점검한다.
대구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의 총 9개 점검반(18명)이 ▲금품·향응수수 금지 등 행동강령 이행 실태 ▲업무처리해태, 품위손상행위, 근무지 무단 이석 등 복무 실태 ▲문서·시설보안, 비상연락체계 등 보안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대구교육청 임세종 감사관은 "설 연휴를 앞두고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비위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품위 훼손 등 적발된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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