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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대덕구,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접수 등

등록 2025.01.20 14: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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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025년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를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여성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 및 문화 활동 등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간 20만원(자부담 10%)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75세 미만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 농업인이다. 다만,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 종합 소득금액이 2023년도 기준 3700만원 이상인 사람 또는 국가, 지자체로부터 유사 복지서비스를 받는 사람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 농업인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금액증명원,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NH농협은행 지정영업점에 방문해 카드를 발급 받은 뒤 12월 31일까지 영화관, 서점, 안경원,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연말까지 사용되지 않은 잔액은 전액 반납된다.


◇대전 서구, 2025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는 2025년도 기초생활 보장사업 운영을 위한 생활보장위원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생활보장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과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된다. 개별가구에 대해 부양의무자가 부양 거부·기피하고 있는 가구에 대한 보장 판단 여부를 결정한다.

이날 위원회에선 2024년 생활보장소위원회 의결 사항을 보고하고, 2025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조사계획 및 자활지원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대전 중구, 새해맞이 따뜻한 도움의 손길 이어져

대전 중구는 새해를 맞아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하모니봉사단에선 이날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3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대전봉사체험교실에서는 경로당과 사회복지단체 등에 한우사골 750㎏(5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밖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설 명절 지원금 2460만 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492세대에 5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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